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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나은설, 웹툰 인기작 ‘뱀은 꽃을 먹는가’ OST ‘꽃잎 하나

사랑은 예술의 영원한 테마다. 음악도, 미술도, 문학도, 영화도...사랑 없으면 존재가 불가능할...

김영미 | 기사입력 2024/06/25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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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나은설, 웹툰 인기작 ‘뱀은 꽃을 먹는가’ OST ‘꽃잎 하나

‘이 계절이 모두 지나가면 잊을 수 있을까’

한 편의 시와 같은 가사가 마음을 울려주는...

 

 

[yeowonnews.com=김영미 기자]가수 나은설이 ‘뱀은 꽃을 먹는가’ OST로 ‘감성 천재’ 존재감을 입증한다. 오는 27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나은설이 참여한 웹툰 ‘뱀은 꽃을 먹는가’ OST ‘꽃잎 하나’가 발매된다.

 

▲ 한 편의 시와 같은 가사가 마음을 울려주는...  © 운영자

 

‘꽃잎 하나’는 떨어지는 꽃잎 하나에 떠오르는 지나간 사랑의 슬픔과 그리움을 담아낸 발라드곡이다. 서정적인 선율 위 ‘이 계절이 모두 지나가면 잊을 수 있을까/다시 돌고 돌아오는 너라는 끝없는 계절/꽃이 지면 너의 모든 그 추억 하나까지/바람에 날려 사라져 버리길 간절히 바랄뿐야’처럼 한 편의 시와 같은 가사가 마음을 울린다.

  

 

특히 나은설 만의 풍부한 성량과 뛰어난 음색이 곡의 아련한 분위기를 그려내 작품에 대한 몰입도를 높일 계획이다.

 

  

이번 곡은 인기 웹툰 및 드라마 OST를 탄생시켜 온 필승불패W, 리디아(Lydia), UNIQUE CITY가 합세해 완성도를 높였다.

  

 

지난 2019년 ‘사랑이 뭔데’를 발표하며 트로트 가수로 활동한 나은설은 다양한 드라마와 웹툰 OST에 참여, 어떤 곡이든 소화하는 탄탄한 음악 역량을 선보이며 ‘감성 천재’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

 

  

소나음 작가의 웹툰 ‘뱀은 꽃을 먹는가’는 저열한 욕망으로 자신의 눈을 멀게 만든 황제에게 분노하고 복수를 하는 천재적인 악사 청년 하랑의 이야기를 담았으며, 박진감 넘치는 스토리로 인기몰이 중이다.

  

 

한편 나은설이 참여한 웹툰 ‘뱀은 꽃을 먹는가’ OST ‘꽃잎 하나’는 오는 27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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