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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詩史

여성들의 꿈이 이루어지는 나라를ㅡ<한국여성詩來>

이 나라 여성들의 꿈이 백일몽이 되지 않게, 여원뉴스나 대통령이나 모두 한마음이 되어야 하는데;...

김석주기자 | 기사입력 2021/02/28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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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미래를 만드는 세계 도처의 여성리더들

홍찬선의 <한국여성詩來>에 거는 두 여류(女流)의 기대 만발

    여성의 꿈이 백일몽이 되지 않게, 여원뉴스만의 <특별한 擧事>

 

▲ 위안부로끌려가인생 자체를 빼았겼던 이용수 할머니...<한국여성 詩史>의 주인공들 가운데는 비극의 주인공도 많았다. <한국여성詩來>에는 희망을 설계하는 한국 여성들이....     © 운영자

 

<한국여성詩來>는 트롯보다 더 기다려지는 아이템

 이정은(여성CEO를 위한 이미지 컨설턴트 특별기고)

"아직도 이 나라의 여권(女權)은 기울어진 운동장"

<한국여성 詩史>를 마지막회까지 읽고 나서 온몸에 전율이 오는 느낌이었습니다. 한국의 여성, 한국 어머니의 모습이 온 몸으로 느껴졌습니다. 그들의 끝없는 헌신과 희생으로 우리가 사는 이 세상에, 그나마 이만큼이라도 여권(女權)의 성장이 이루어져 가고 있음을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한국여성詩史>를 읽으며, 이 땅의 모든 어머니들에게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더 많이, 더 깊이 감사드려야 하는 것이 우리들의 할 일인데, 현대 대한민국의 여권(女權) 실태를 보며, 지금 우리는, 어머니가 여성이란 사실을 잊고 있는 건 아닌지…묻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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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은회장 신상 메모 : 휴먼브랜드 디자인 대표/한국생명존중 운동본부 회장/한국코치협회 KPC/한국코칭학회 상임이사/ICF홍보위원.*삼성생명, 삼성코닝정밀유리, SK, SC제일은행, 수협 등에서 강의와 컨설팅. 그 외 연세대, 고려대, 상명대, 홍익대, 충남대, 성균관대, 삼육대 등에서도 강의와 컨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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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힘들게 사업하고 있는 여성CEO들을, 컨설팅을 통해 도와주고 있는 휴먼브랜드 디자인의 이정은 대표     © 운영자

경제가 이만큼 좋아졌고, 우리 스스로도 선진국이라 자칭하면서도, 아직도 이 나라의 여권(女權)은 기울어진 운동장에 불과하다는 사실이 괴롭습니다. 결혼하지 않고, 출산하지 않겠다는 젊은 여성들의 고뇌에 대해, 기업경영에 나선 많은 여성 CEO 들도 적지 아니 고뇌하고 있음을 압니다. 

 

이 나라에 살고 있는 모든 여성이 사실은 목 마르게, 갈증 속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가정에서 살림만 하는 여성이나, 남성 중심 사회에서 기업을 일구고 있는 많은 여성CEO나 가릴 것 없이, 여성이란 한계에 묶여 있음을 안타깝게 실감하고 있습니다. 

 

강의에 나가서 만난 여성CEO나, 컨설팅을 위해 마주 앉았던 여성CEO나, 아직도 여성이라는 한계 속에 있음을 누구보다 뼈저리게 느끼며 사는 입장인 제게, <한국여성詩來>는 트롯보다 더 기다려지는 아이템입니다. 내가 만나고 있는 많은 여성CEO 들과의 대화에서도 이런 점은 확인되고 있습니다. 

 

오늘밤부터, <한국여성詩史>가 안겨준 이 긴 감동의 여운을 가슴에 간직한채, 내 어머니를 위한 시 한편 길게 써내려 가야겠습니다. 

 

▲ 이정은 대표는, 여성CEO들이, 여성이기에 겪어야 하는 애로를 타개할 지적(知的)노하우 등, 여성CEO들에게'경영무기'를 장착하게 하는 강의에 열중.     © 운영자

 

 

<한국여성詩來>가 한국 여성의 꿈이 백일몽 되지 않도록.. 

 가윤정 (국제대학 모델학과 교수 특별기고)

"시니어모델은 불가능한 꿈을 꾸는 게 아니다"

 

 우리나라의 역사를 바꿔놓을만한 여성들로 구성된 <한국여성詩史>를 빼놓지 않고 읽었다. 그 가운데서도 이해인 수녀님을 비롯, 김일엽, 나혜석, 최승희씨 등 예인(藝人)들의 생애를 읽으며 가슴에 다가온 감동을 주체하기 힘들었다. 

 

여자로 태어난 것이 최대한으로 불리하게 작용하던 시대의 선구자들에게  머리 숙인다. 지금은 어떤가? 물론 그 시대보다는 좋아졌지만, 아직도 여자라는 사실이 핸디캡으로 받아들여지는 부분이 남아있다는 것은 참으로 견디기 힘든 이쉬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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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윤정교수 신상 메모 : 대학에서 모델학을 강의하는 한편, 패션모델 양성을 위한 각종 대회의 심사위원과 무대 연출에 전념하고 있다. 현재 국제대학 모델학과 교수. 남예종 예술실용전문학교 모델학과장, 남예종시니어모델클라스를 창설했으며, 미스인터컨티넨탈한국대회 등 다수 모델선발대회의 심사위원. (사)한국모델협회 이사, 미스모델 오브더코리아 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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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션쇼 현장에서, 모델 지망생들에게 무대 매너 등을 지도하고 있는 가윤정 교수     © 운영자

 

최근 많은 중년여성들의 꿈이, 시니어모델 쪽으로 향하고 있음을 눈여겨 본다. 많은 중년 여성들이 왜 시니어모델에 집착하는가? 나이에서 느끼는 인생의 한계 때문? 젊어서 접어둘 수 밖에 없었던 현실적 제약에 대한 반감 표시? 

 

그 이유야 어떻든 중년여성들이 과감하게 자신의 꿈을 실천하러 나서고 있다는 것은, 늦게나마 잘 된 일이라고 생각한다. <한국여성詩史>를 읽으며 여성들의 꿈과 능력에 대해, 그리고 시대적 한계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스스로의 몸은 물론 꿈까지도 감추고 살아야 했던 여성들에게, 이제는 그 꿈의 일부나마 실현시킬 무대를 제공하는 일도, 여성운동에 속하는 것 아니냐는 생갹을 히고 있다. 

 

서슴치 말아야힌다.  <한국여성詩史>의 주인공인 앞선 여성들도, 서슴치 말아야 한다는 의식의 실천으로 앞설 수 있었다. 시니어모델이 되어 무대에 서고 싶다는 많은 여성의 꿈도, 실천되지 않으면 한낱 백일몽에 불과하다.   

 

▲  국제 대회인 미스인터컨티넨탈 한국 대표 선발대회에서, 심사를 마치고 당선자들과 기념 촬영..가운데 검은 정장차림이 가윤정 교수   © 운영자

백일몽....얼마나 많은 이 나라의 여성들이 백일몽에 그치는 인생을 살았던가? 앞으로는 그런 여성이 없는 시대를 창출하려는 여원뉴스의 온갖 노력에 기대를 거는 이유도 바로 그 백일몽에 있다. 그리고 <한국여성詩史>나 <한국여성詩來>도 여성의 인생이 백일몽에 끝나지 않게 하려는 노력이라고 생각한다. 

예인들의 세계에서는 물론 이 나라 모든 여성들에게서 그런 백일몽이 속히 거둬지기를 기원하며, 다가올 시대의 주인공이 될  <한국여성詩來>에 기대를 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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