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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닝썬 불에 덴 여배우들.."억울하다, 버닝썬 가보지도 않아!"

승리 등, 젊은 연예인과 관련된 이 사건은 빨리 끝내야 한다. 경찰은 사건 초기부터 미적미적...  

김석주기자 | 기사입력 2019/05/06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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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닝썬 근처에 가지마라,  옷자락부터 불붙는다

버닝썬 불에 덴 여배우들..

"억울하다, 버닝썬 가보지도 않아!"

버닝썬사건은 악취 가득한 범죄백화점,

아니 범죄시궁창 같은 사건이다

 

버닝썽파문은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갈 것인가? 관련사건도 많고 관련된 사람도 많다. 특히 연예인이 많이 관련되어, 더욱 흥미로운 사건으로 번져가고 있다. 

 

"워낙 더러운 사건이지만 연예인, 그것도 젊은 인기연예인이 관련되지 않았다면, 이렇게 시끄럽진 않았을 것이다." A씨(63. 전직 모 일간신문사 주간지 부장) 는 "원래 연예계가 사건이 많다. 이번 사건은 단순한 사건이 아니라 여러가지가 복합된 사건이라 더욱 시끄럽다." 면서 "경찰이 유착된 사건, 더구나 연예인과 경찰이 돈을 중심으로 유착된 사건이라 더욱 관심의 초점이 되었다. 쉽게 결론나지 않을 것이다." 다소 비관적인 전망을 하고 있다..

 

▲ 김효주, 김고은, 정은채 등 인기 연예인과 그들의 소속사는, 자신들과 버닝썬과 관련하여 sns에 떠도는 내용들에 대하여 강력 대응하기를 예고하고 있다. (사진 인터넷 캡쳐)     © 운영자

 

버닝썬 게이트는 온갖 범죄 백화점이다. 그동안 터진 사건만 해도 폭행, 마약 투약, 마약 판매, 성폭행, 성관계 동영상 등 불법 촬영, 성매매 알선, 공금횡령, 경찰과의 유착, 식품위생법 위반 등 진짜 악취 가득한 범죄백화점, 아니 범죄시궁창 같은 사건이다.

 

이미 걸려든 사건과 연계되어 입건된(구속된 연예인도 있다) 인기 연예인은, 승리를 필두로 해서 정준영, 최종훈 등 버닝썬과의 관계가 들어나고 있다.  따라서 연예인들 어느 누구도 버닝썬과 얽히고 싶지 않을 것이고, 버닝썬 얘기만 나와도 얼굴이 어두워진다. 

 

 

▲ 범죄의 온상, 범죄의 현장으로 지목된 버닝썬...그래서 범죄백화점, 범죄시궁창 소리를 듣는 현장으로 기억될 것이다.(사진 인터넷 캡쳐)     © 운영자

 

"꺼진 불도 다시 보자. 버닝썬도 다시 보자. 그 근처에 가지도 말자!!"

그런데 최근 정은채 김효주 김고은 등 인기 여성 연예인들의 이름이 인터넷에 오르내리고 있다. 물론 위의 세사람은 "나는 버닝썬에 가 보지도 않았다. 무책임한 언급에 그냥 있지 않겠다"고 소속사를 통해 강력히 부인하고 있다. 그들의 소속사 역시 강경대응을 예고하고 있어, 어떻게 전개될 것인지, 다만 더욱 험란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런데 '모 여배우와 버닝선 사건'의 관계을 처음 알린 SBS의 '그 알'은 그 후, 일파만파로 번진 이 문제에 대해서 현재 전혀 언급하지 않고 있다.  그렇다면 '그 알'은 더 많은 것을 알고 있고, 더 많은 것을 다음 주 '그 알'에 또 폭로성 기사로 알리지 않을까, 궁금해 하는 연예인이나 일반 팬들도 많을 것이다.

 

버닝썬은 많은 것을 태우고 있다. 특히 젊은 연예인들을 사정 없이 소각시키고 있다. 얼른 끝내야 한다. 연예인들만을 위해서가 아니라, 국민정서를 위해서도 빨리 끝나야 한다. 연예인 뿐 아니라 팬들도, 이 사건이 얼른 종결짓기를 기다리고 있다. 그래서 모두들 속으로는 이러고 있을 것이다. 

"꺼진 불도 다시 보자. 버닝썬도 다시 보자. 그 근처에 가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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