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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 결혼식 당일 임신 깜짝 고백.. 축하 100배로 보내야!

젊은 세대가 안 한다는 결혼 과감히 하는 알리..거기에 임신까지. 이런 겹경사는 범국민적 축하를!!

김미혜기자 | 기사입력 2019/05/15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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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결혼식 당일 임신 깜짝 고백 '엄마 된다'
  

가수 알리가 결혼과 더불어 임신 소식을 전하며 이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14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최근 품절녀 대열에 합류한 알리의 결혼식 현장이 공개됐다.  

 

 
▲     © 운영자



알리는 앞서 지난 3월 공연 차 미국 LA에 머물던 중 자신의 결혼 기사가 먼저 나가자 직접 결혼을 준비 중이라고 인스타그램을 통해 전한 바 있다.

 

당시 알리는 "저는 지금 공연차 LA에 와 있습니다.시차적응으로 잠자는 중에 한국에서 지인들에게 많은 연락을 받고 깨어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많은 이야기들이 오고 갔네요.미국 일정을 마치고 팬클럽에게 먼저 공식적으로 알리려고 했는데.. 기사가 먼저 나갔네요"라고 말했다.

 

이어 "오랜 기간 좋은 만남을 이어간 분이 있습니다. 제 반쪽이 될 사람에게 누가 될까봐 조심스럽게 결혼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한국에 들어가서 예비신랑과 양가 부모님과 상의 후 발표하겠습니다! 여러분 많이 축복해주세요. 감사합니다!"라고 밝혔다.

 

비공개로 진행된 알리의 결혼식은 지난 14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 공개됐다. 특히 알리는 결혼 당일 '한밤'과의 인터뷰에서 "세 식구가 인사드린다. 황금돼지띠인 만큼 복을 가져다 줄 아이가 될 것 같다. 많이 축하해주시고 예뻐해 달라"고 밝혔다. 결혼식날 임신 소식을 깜짝 발표한 것.

 

한 남자의 아내이자 한 부모의 엄마가 되는 겹경사를 한꺼번에 맞은 알리에게 대중의 축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반려자를 만나며 인생 2막을 시작한 알리가 앞으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그냥 보통 축하 가지고는 안된다."A씨(51. 전직 방송국 연예팀장)는 "연예계에 이런 겹경사는 10년에, 아니 100년에 한번 있을까 말까 한 경사" 라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라도, 팬들은 알리를 100배 축하하자!" 고 열띈 음성으로, "알리에게 응원을 보낸다"고;

 

알리는 2003년 힙합 듀오 리쌍의 '내가 웃는 게 아니야' 피처링에 참여하면서, 가요계에 입성했다. 이후 2009년 미니앨범 1집 'After The Love Has Gone'을 발매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알리가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리게 된 계기는 '불후의 명곡'이다. 알리는 '불후의 명곡'에서 폭발적인 가창력, 개성있는 음색, 압도적인 성량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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