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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 42살에, 20대 꽃띠 조은정과 결혼할 예정

듬직한 나이의 소지섭. 핑크빛 결혼 소식이 멋있게 골인하기를 빈다. 요즘 우리 연예계가 워낙...

문정화기자 | 기사입력 2019/05/17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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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 42살에, 20대 꽃띠 조은정에게 장가간다

 

두 사람의 데이트 소식 등이

여기저기서 눈에 뜨이고 있어서

발표를 땡겼는지는 소속사도 본인들도...

 

연기파 배우 소지섭이 뜨거운 러브 스토리에 이어 결혼 소식이 전해진다, 소지섭의 소속사 인 피프티 원 게이트는 17일 소지섭과 조은정이 좋은 만남을 가지고 있다며 둘 사이의 핑크빛 교제를 인정했다.

 

두 사람의 데이트 소식 등이 여기저기서 눈에 뜨이고 있어서 발표를 땡겼는지는 소속사도 본인들도 밝히지 않고 있다. 소지섭은 최근 강원도 화재 이재민을 위해 성금 5천만원을 희사한 선의의 자선행위로 화제에 오르기도.

 

▲ 두 사람의 소속사가 인정한 소지섭과 조은정의 핑크빛 사연은 아마도 결혼으로 이어지지 않을까 하는 것이, 믿을만한 주변의 이야기...(사진 인터넷 캡쳐)     © 운영자

 

소속사에 따르면 이들은약 1년전에 프로그램을 통해 처음 만났다고 한다. 그 이후 지인들과에 모임 자리에서도 자주 만나면서 친분을 나누다가, 서로 호감을 가지고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는 러브스토리다.

 

신부가 될 조은정은 이화여대 한국무용학과를 졸업한 뒤 지난 2014년 게임 전문 채널 OGN 을 통해 아나운서로 데뷔했다. SBS-TV ‘본격 연예 한 밤에서 지난해까지 리포터로 활동했다.

 

현재는 조은정은 모든 연예 활동을 중단한 상태..중단한 이유가 소지섭과의 결혼을 앞둔 때문인지는 확실히 밝혀지지 않고 있다.

 

▲ 방송에 함께 출연했던 소지섭고 조은정. 당시 조은정은 SBS-TV의 '본격 연예 한밤'의 리포터였고...     © 운영자

 

소지섭이 조은정 아나운서와 인연을 맺은 것은 조은정이 본격 연예 한밤리포터로 활동할 때라고 알려지고 있다. 그는 지난해 3월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홍보를 위해 이 프로그램에 출연했었다

 

키가 훌쩍 크고 후리후리한 소지섭은 원래 모델 출신이다. 1995년 모델로 데뷔한 뒤 KBS 2TV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 (2004), 그리고 영화 회사원등 작품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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