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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손잡이 아내' 마지막회, 촬영 막바지

이창수 | 기사입력 2019/05/20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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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방송캡쳐     © 이창수


안방극장 시청자들 사이에서 '왼손잡이 아내' 마지막회가 주목을 받고 있다. 즉 드라마가 종반에 치달으면서 마지막회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것.

 

오늘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에서는 남준(진태현)과 애라(이승연) 그리고 하영이 기쁨의 축배를 드는 모습이 그려진다. 하지만 이 기쁨도 얼마 가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이날 박회장(김병기)은 치료체 발표를 기념하여 이들을 식사자리에 초대한다. 남준을 비롯해 오산하(이수경) 등 모두가 모인 자리. 치료제에 대한 기사가 올라오기 시작한다.

 

이에 수호(김진우)와 가족들의 반응에 남준네는 크게 당황한다. 과연 오산하와 박회장, 수호와 남준과의 관계는 어떻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총 100부작인 '왼손잡이 아내' 마지막회는 이달 28일 금요일에 방송이 된다. 마지막회가 방송된 다음 주 월요일인 63일에는 태양의 계절이 방송될 예정이다.

 

KBS 2TV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는 월~금요일 저녁 750분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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