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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 여성의 60%, 中서 '성매매와 강제결혼' 당하며 산다

9세 소녀가 무슨 죄가 있다고? 그 짓을 저지른 인간들 천벌을 받으리라! God Knows But Waits

이정운에디터 | 기사입력 2019/05/21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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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英단체 "탈북여성 상당수 中서 성매매…9세 소녀도 피해"
"한국으로도 팔려가…사이버 섹스에도 동원, 한국 남성 시청 추정"

 

탈북 여성 상당수가 중국에서 매춘과 강제결혼을 강요받고 있다는 영국 민간단체 보고서가 나왔다.

 

영국에 있는 민간단체 코리아미래계획(Korea Future Initiative)은 지난 20일(현지시간) '성노예들: 중국의 북한 여성과 소녀의 성매매, 사이버섹스, 강제결혼'이라는 제목의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연합뉴스는 전했다.

 

▲ 탈북 여성 상당수가 중국에서 매춘과 강제결혼을 강요받고 있다는 영국 민간단체 보고서가 나왔다.    © 운영자

 

보고서는 45명 이상의 피해 여성과 구호단체 관계자 인터뷰 등을 근거로 중국 내 탈북 여성의 60%가 성매매와 강제결혼 등의 피해를 본 것으로 추정했다. 피해자 중 50%는 매춘을 강요받았으며, 30%는 강제결혼, 15%는 사이버섹스에 동원됐다. 피해 여성 연령은 대체로 12세에서 29세 사이이며, 다수는 한 번 이상 인신매매를 당했다.

 

보고서는 중국 남성의 '구혼난', 소득 증가와 맞물린 중국내 외국인 신부와 성매매에 대한 수요 증가 등을 배경으로 꼽았다. 북한 여성에 대한 성적 착취를 통해 중국 '지하 세계'가 벌어들이는 수익이 연간 최소 1억500만달러(약 1천250억원)라고 추정했다.

 

특히 보고서는 탈북 여성들이 세계 각지의 시청자에게 실시간으로 방영되는 웹캠 앞에서 성행위를 하도록 강요받거나 성폭행을 당하는 등 사이버 섹스 피해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9살 소녀도 사이버섹스에 동원됐으며, 시청자 다수가 한국 남성으로 추정된다고 보고서는 밝혔다.

 

또 중국인 남편이 강제결혼을 통해 북한 여성을 매매, 강간, 착취하고 노예로 만드는 일이 계속되고 있으며, 이런 일이 한국으로 팔려간 북한 여성 상당수에도 일어나고 있다고 보고서는 주장했다. 이어 성매매에 갇힌 북한 여성의 미래가 암울하다며, 이들을 구하기 위한 긴급하고 즉각적인 행동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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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창호 19/05/21 [15:07] 수정 삭제  
  9살 여자아이도 북송되면 공개 총살, 고문, 정치범 수용소로 끌려갑니다 청와대 국민청원 검색어 - 9살 살려주세요 꼭 구해야 됩니다 ● 제2차 탈북 주민 북송반대 긴급 기자회견 ● 5월7일(화) 오후3시 ~중국대사관(명동) 앞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79832 중국 공안에 잡혀있는 9살 여자아이 살려주세요 동의 부탁드립니다 ... 네이버 - 동의 카카오 - 동의 페이스북 - 동의 트위터 - 동의 계정있으시면 각각 1인당 4번 동의
홍창호 19/05/21 [15:08] 수정 삭제  
  지금도 북에는 독재자가 있습니다 9살 여자아이 최모양과 32살 삼촌, 18살 ... 모든 탈북 주민분들을 살려주세요 9살을 위한 행진곡 ~ 세월은 흘러가도 산천은 안다 깨어나서 외치는 뜨거운 함성 앞서서 나가니 산자여 따르라 앞서서 나가니 산자여 따르라 70년 이상 북의 독재정권아래 고문과 박해 받고 자유가 없는 삶을 사신 주민들 모두에게 이제 자유를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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