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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노브라 거리 활보, 소신인가,아집인가?

이창수 | 기사입력 2019/05/22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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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설리 인스타그램     © 이창수


배우 설리가 또 다시 속옷을 미착용한 채 거리에 나섰다.

 

설리는 오늘 인스타그램에 "그 어디선가"라는 제목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설리가 분홍색 민소매 의상을 입고 걸으며 모자를 쓰는 모습이 담겨 있다.

 

논란이 일고 있는 것은 설리가 속옷을 안 입은 '노브라' 상태라는 점이다. 영상을 통해 몸에 달라붙는 의상으로 인해 그가 속옷을 입지 않은 상태라는 걸 쉽게 알 수 있다. 설리는 아무래도 좋다는 듯 당당한 표정으로 웃으며 자유롭게 거리를 걷고 있다.

 

설리의 '노브라' 패션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는 수차례 SNS에 올린 사진과 영상을 통해 노브라로 식당에 가거나 거리를 활보하는 모습들을 공개해 왔다. 그럴 때마다 누리꾼들은 "민망하다" "너무 적나라하다"는 반응을 나타냈다. 반면에 "자기 자유지 무슨 상관", "노브라는 죄가 아니다"라고 그녀를 옹호하기도 했다. 이번에도 설리의 영상이 공개가 된후 온라인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는 모양새다.

 

이와 관련해 설리는 속옷 미착용을 지적한 누리꾼에게 "시선 강간이 더 싫다"라고 언급한 바 있다. 그녀는 자신의 일관된 소신대로 또 다시 노브라 상태인 모습을 인스타그램에 공개를 했다.

 

하지만 이렇게 논란이 일고 있음에도 이를 예상하고 또 다시 올린 설리의 태도에 대해서는 아집이 아니냐는 지적도 제기돼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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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좋까 19/05/22 [18:10] 수정 삭제  
  광고로 도배를 해라. 찌라시 기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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