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협 '농산물 원산지 표시 계도 캠페인' 성황리에 마쳐

여협은 우리나라 여성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정치 경제 사회 각 방면의 선진화에 땀 흘리면서...

김미헤기자 | 기사입력 2019/08/23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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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단체협의회
2019 명예감시원 농산물 원산지 표시 계도 캠페인


우리의 약속! 원산지 표시!

 

한국여성단체협의회(회장 최금숙)는 8월 22일(목) 오후3시 청량리 경동시장 일대에서 ‘우리의 약속! 원산지 표시!’라는 슬로건으로 홍월표 한국여성단체협의회 소비자분과위원회 위원장을 포함한 모니터단 20여 명과 함께 농산물 원산지 표시 계도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본 협의회의 소비자분과위원회 모니터단원들은 청량리 인근 경동시장 일대를 돌며 농산물 원산지 표시 계도 활동을 펼쳤다.

 

▲     © 운영자

 

본 캠페인은 소비자 입장에서 적극적인 활동을 전개해 일반적인 점검·단속 시각에서 놓칠 수 있는 부분을 발굴하여 농산물 안전 사각지대를 없애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며, 원산지 표시 정착화를 통해 판매자와 소비자 간의 신뢰를 회복함으로써 식문화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기지원이 협력하여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농산물 유통이 활발한 추석 직전 9월 5일(목)에 한 번 더 진행된다.

 

한국여성단체협의회는 61개 회원단체를 포함한 17개 시·도 여성단체협의회, 500만 회원과 함께 소비자의 권익을 증진하고 소비생활의 향상을 통한 살림경제에 기여하기 위해 소비자분과위원회를 구성하여 교육, 소비자 감시 등의 활동을 하고 있으며 공정한 유통질서를 확립하여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를 보호하고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농산물 명예감시원단을 조직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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