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政·經·社

세종로국정포럼 ‘2019 송년 특별포럼’4차산업 이후를

수 많은 포럼 가운데 가장 알찬 포럼 소리를 듣는 세종로국정포럼의 2019년은 성공적이었는데...

김석주기자 | 기사입력 2019/12/14 [11:42]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네이버

세종로국정포럼 ‘2019 송년 특별포럼’4차산업 이후를 

그들의 야무진 꿉..

"우리 포럼을 다보스 포럼처럼 발전시키자 "

 

▲   한꺼번에 18명의 발표자가 주제를 발표하는 등, 4차산업에 서서 앞을 내다보는 (사)세종로 국정포럼...토론이 끝나고 기념촬영을....  © 운영자

 

[yeowonnews.com=김석주기자] 항상 새로운 비전과, 실천 철학이 있는 조직으로 팀원들의 감동을 사고 있는 포럼이 있다. '아무나 포럼'이라는 별칭에 걸맞게 여기저기 우후죽순으로  생겨나는 '포럼시대'에, 선진 포럼으로 알려진 (사)세종로국정포럼(이사장 박승주*전 여성가족부 차관)이 2019 연말을 맞으면서, 아주 이색적인 특별포럼을 열었다. 

 

"초연결·초지능 4차산업혁명 인공지능시대 미래선도"를 주제로, 사실상 4차산업 이후를 놓고 심야 토론을 벌이는 등 뜻 있는 송년포럼으로 새 해를 다짐했다.  

 

이 연말포럼을 위해 특별히 설정된 운영위원회의 윤병은 회장의 "우리도 최대의 역량을 발위하여 이 포럼을 다보스 포럼처럼 발전시키자."는 개회사로 포럼은 열렸다.

 

모두 18명의 특별강사가 각자가 맡은 내용을 가지고 연속 특강을 했다. 포럼 진행의 특이한 방법으로 전개된 것이다. 

 

 

▲ (사)세종로국정포럼의 좌장으로서, 행동력 강한 리더십을 구사해 온 최종열좌장(왼쪽)이 박승주 이사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고 있다.     © 운영자

 

항상 새로운 기획으로  (사)세종로국정포럼을 젊은 포럼으로 이끌고 있는 박승주 이사장은 “우리 포럼은 시스템에 의해 운영하는 퍼브릭 포럼이고,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오픈 포럼이다”라고 이 포럼의 성격을 다시 한 번 강조하면서, 이 나라의 국정운영을 성원하는 포럼으로서, 시대를 바꾸는 4차산업혁명시대, 그리고 그 이후까지를 주제로 이 연말 세미나를 갖게 됐다“고 성격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  3명 중 가운데가 박승주 이사장...오른 쪽에 김재은 사회자는 14년 포럼 역사에서, 단 한 번만 빠지고 계속 사회석을 지키며 장기집권하고 있는 김재은 위원장    © 운영자


'핸드폰으로 책 쓰기'라는 4차산업 시대에 맞는 강의로 최근 급부상하고 있는 인기 강사 장동익 이 협회 고문은   ”여러분의 열정과 행동력에 경의를 표한다. 특히 여러분들은 제 강의를 한 번 듣고, 3.1 독립운동 100주년 기념 책자를 1주일만에 발간한 기록을 가진, '4차산업시대의 앞선시민'이라고, 이 포럼 멤버들의 향학열(?)과 실천력에 찬사를 보냈다. 장고문은 "이는 4차산업시대의 꽃인, 스마트폰의 활용 덕분이다. 여러분은 스마트 시대에 잘 적응함은 물론, 앞선 시민으로 계속 발전하기를 빈다“고 뜻 깊은 격려사를 하기도. 

 

 

 

▲  왕성우의장의 섹스폰 연주...'날개'의 리듬 속에 2019년은 멀어져 가고...    © 운영자

이날 1부 기념식에서 최종열 의장단 좌장과 이병도 한국청소년봉사단 지도위원이 공로훈장을 받았다. 또한 정회근 의장이 차기 의장단 좌장으로 위촉됐다. 이 밖에도 이섬숙 영사단중앙위원, 이성자 퓨전음식위원장이 표창장을 받았다. 또한 발랜씽 아티스트 변남석 씨가 특별 공연을 기념하는 감사장을 받았다.

 

이 날의 주요 강사와 강의 주제는 다음과 같다. 

1) 박경식 미래예측위원장 - 4차 산업혁명과 미래 2) 강충인 미래교육위원장 - 4차 산업혁명시대의 교육(STEAM) 3) 문영상 스마트공학위원장 - 인공지능의 발전방향 4) 박성효 영상미디어위원장 - 영상문화 발전 전망 5) 전창배 4차산업혁명위원장 - 인공지능과 윤리(트롤리딜레마) 6) 장동익 고문 - 4차산업혁명과 스마트워킹 7) 이욱희 블륵체인위원장 - 블륵체인의 발전방향 8) 조연미 시니어플랜위원장 - 4차 산업혁명시대, 신세대 시니어의 무장 9) 도철구 스마트홈위원장 - 10년 후 스마트 홈.10) 박용우 3D프린팅위원장 - 교육용 3D 프린팅 사례 등으로 이어졌다. 

 

11)오우식 6차산업혁명위원장-4차산업혁명시대 소통형 리더십 퍼실리테이션 12) 권기열 강소기업육성위원장 - 4차 산업혁명시대의 강소기업 13) 오영록 소형풍력위원장 - 미래소형 풍력 에너지, 14) 김성중 스마트팩토리위원장 - 스마트 팩토리 15) 윤경용 과학창의위원장 - 4차 산업혁명의 핵심 16) 민문호 VR/AR문화융합위원장 - VR AR 융합산업 사례 및 비전. 17) 서승기 홍보디자인위원장 - 스마트 홍보전략 18) 이기용 바이럴마케팅위원장 - 바이럴 마케팅 19) 황준호 지역문화위원장 - 스마트 HVC산업과 융합디자인 도시건축

 

이날 특별 공연 시간엔 왕성우 의장이 섹스폰으로 ‘날개’등을 연주, 분위기를 잡았고, 친목의 시간엔 ‘촛불 퍼포먼스’등을 통해, 디지털시대 4차산업 시대를 주제로 하는 연말 송년회는 다분히 체온이 있는 '아나로그 분위기'로 끝났다.

 

▲    송년 특별 포럼의 마지막을 장식한 촛불 세레모니.... © 운영자

 

 

김석주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yeowonnews.com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세종로국정포럼,#연말송년회,#4차산업,#의장단,#박승주,#여원뉴ㅡ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