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굿뉴스

1,000주 연속, 매주 3건 이상 판매기록 세운 기적의 보험맨

평범한 사림이 해내지 못하는 일을 해낼 때 세상은 이를 기적이라 부른다. 그 기적을 이룬 사람은...

윤영미기자 | 기사입력 2020/02/06 [21:36]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네이버

1,000주 연속, 매주 3건 이상 판매기록 세운 기적의 보험맨

20년동안 1주일 3건 이상 보험계약한 초능력(?) FC

세계적 보험맨으로 기록될 수도

 

 

[yeowonnews.com=윤영미기자] 보험맨들에게는 3W가 일차적으로 달성하고 싶은 꿈이다. 3W는 'three per week'..즉 1주일에 3건 이상 실적을 올리는 것으 말한다. 보험맨들에게는 3W가, 축구에서의 멋진 골인하고 맞먹는다.   

 

 오렌지라이프(대표이사 사장 정문국)의 김경미 FC(재정 컨설턴트)가 보험업계의 화제로 떠오르고 있다. 김경미 FC는 일주일에 3건 이상 보험계약을 체결하는 ‘3W’를 1000주 연속 달성해 화제가 되고 있다.

 

▲ 왼쪽부터 세번째 김경미 FC와 오렌지라이프 임원들이 3W 1000주 달성 축하행사를 열어주다     © 운영자

 

 ‘3W’는 꾸준한 고객발굴과 계약관리를 상징하는 지표로 이제 갓 업계에 뛰어든 신인 설계사들에겐 영업동기를 자극하는 가장 강력한 목표이기도 하다.

 

김경미 FC는 1999년 오렌지라이프에서 보험영업을 시작한 이래로 현재까지 20년 동안 매주 3건 이상의 새로운 계약을 체결해오고 있다. 고객과의 신뢰·꾸준함·열정·건강이 뒷받침돼야 가능한 성과로 가히 전설적인 기록이라 할 만하다. 

 

김 FC는 이 같은 성과로 오렌지라이프 최고 등급 FC(Royal Lion)에 이름을 올려 회사로부터 명예이사 종신 자격을 부여 받았으며, OrangeLife Cup Convention(연도대상) 등 회사의 여러 부문에서 수상했다.

 

현재 김 FC가 관리하는 고객은 약 1,200명으로 오랜 시간 고객의 곁을 지켜온 만큼 매달 평균 30건 이상 고객의 보험금 청구를 돕고 있다. 또한 자신의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해 2001년부터는 오렌지라이프 사내 강사로도 활발히 활동 중이다. 

 

강의 주제는 ‘고객관리의 중요성’으로 김 FC는 후배들에게 꾸준히 표준활동을 실천해 한결같이 성실한 보험인이 되라고 당부한다. 김 FC의 딸은 이러한 어머니의 모습에 큰 감명을 받아 2017년부터 같은 지점에서 FC로 활동 중이다.

 

김경미 FC는 “20년 넘게 수많은 고객과 함께하다 보니 남들과 다르게 시간을 쓰는 습관이 생겼다. 보통 새벽 3시에 출근해 보험금 청구 등 도움이 필요한 기존 고객들을 살피며 하루를 시작한다”며 “특히 회사가 AiTOM(FC활동관리시스템)을 론칭한 이후 더욱 체계적으로 고객관리를 할 수 있게 됐으며 이러한 회사의 지원이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오렌지라이프 정문국 사장은 5일 김경미 FC의 ‘3W 1000주’를 축하하는 자리에서 “생명보험은 고객이 스스로 필요성을 느끼고 찾아와서 가입하는 경우가 매우 드물다. 김 명예이사는 20년간 꾸준히 고객을 만나고 관리해 왔다. 철저히 기본에 충실한 보험영업을 실천했기에 고객의 신뢰를 얻어 이런 큰 성과를 얻을 수 있었고 이는 존경받아 마땅하다”며 김FC의 노력과 노하우를 극찬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yeowonnews.com
※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 된 게시물은 실명인증확인 여부가 표시되며, 실명확인 되지 않은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20.04.02~2020.04.14) 동안에만 제공됩니다.
※ 일반 의견은 실명인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보험맨,#3w,#김경미,#FC,#여원뉴스 관련기사목록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