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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팍한 5형제’..정신 없이 웃다 보면 80분이 사라진다고?

토크쇼가 잡담으로 흐르면 시청자는 멀어진다. 재미만 추구하는 것도 시청자는 멀어지게 마련...

윤영미기자 | 기사입력 2020/02/07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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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팍한 5형제’..정신 없이 웃다 보면 80분이  사라진다고?

까다롭고 별난 주제까지 뭐든지 줄 세우며 논쟁하는 토크쇼

 

 

[yeowonnews.com=윤영미기자] JTBC ‘괴팍한 5형제’가 특이한 프로 설정과 특이한 진행으로 화제의 중심에 섰다. 그러다가 최근 이 프로에 등장하는 이진혁이 과몰입 공감요정에 등극했다고 전해지고 있다.

정신 없이 웃다 보면 80분이 사라지는 마성의 예능이라는 별명까지 붙은  이 프로는 평범한 생활 속 주제부터 까다롭고 별난 주제까지 뭐든지 줄 세우며 논쟁하는 토크쇼다.

 


지난 6일 방송에는 ‘괴팍한 5형제’ 박준형-서장훈-김종국-이진혁과 함께 가수 토니 안, 희극인 홍윤화, 모델 겸 요리연구가 오스틴 강, 모델 한현민이 마지막 피날레를 장식할 특급 게스트로 출격했다. 이들은 ‘혼자 살면서 가장 서러운 순간’ 혼잣말-홀로 귀가-손 부족-아플 때-밥 못 챙김의 줄 세우기를 펼쳤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이진혁은 “아파서 3일 동안 숙소 칩거했는데 세상 서러웠다”며 자취 새내기의 서러움을 토로해 괴팍한 5형제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진혁은 “비록 숙소 생활을 하고 있지만 쓰레기도 내가 정리하고 밥도 내가 해먹고 있어서 자취하는 것과 다를 게 없다”며 평소 생활을 고백한 것.

 

특히 그는 “아플 때가 압도적으로 서럽다”며 “이전에 3일을 집에서 누워있던 적이 있는데 너무 슬프더라”는 말과 함께 그 때의 상황에 또 다시 울컥한 듯 고개를 내저어 모두의 웃픈 안타까움을 자아냈다는 후문.

뿐만 아니라 이진혁은 줄 세우기 내내 쉴 틈 없는 폭풍 리액션을 선보이며 공감 요정에 이어 리액션 요정의 자리까지 꿰차 눈길을 끈다.

 

이진혁은 “누가 물 한 잔 떠줬으면 좋겠는데 걸어가기도 너무 힘들고, 부를 사람도 없고, 핸드폰 잡을 힘도 없을 때 세상 서러웠다”는 홍윤화의 한 마디에 고개를 절로 끄덕이며 물개박수를 치는가 하면, “자취생에게 혼잣말은 기본이라”는 말로 웃픈 공감을 전했다고 해 그의 찐 자취 라이프가 호기심을 자극시킨다.

 

이진혁을 과몰입 공감요정에 등극하게 만든 줄 세우기는 결과는 ‘괴팍한 5형제’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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