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연예

유재석 이효리 비 ... 세 사람이 모여 또 하나의 전설 만드나

만능 엔터테이너 유재석..가장 호감 있는 신랑감 1위로 뽑혔던 유재석이 이효리와 비를 유혹해서...

윤영미기자 | 기사입력 2020/05/24 [12:01]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네이버

유재석 이효리 비 ... 세 사람이 모여 또 하나의 전설 만드나

'놀면 뭐하니'가 세 사람의 모임 알려 기대 가능성 높혀

 

[yeowonnews.com=윤영미기자] 유산슬 이름으로, 이건우 작사의 노래를 들고 가요계에 데뷔한 유재석.  ‘놀면 뭐하니’의 유재석이 또 다른 일을 저지르고 있다. 

 

유재석+이효리+비의 트로이카 탄생-- 시작은 물론 유재석이 했다. 제주도에 있는 이효리를 찾아가 팀을 만들자고 유혹(?)하면서, 이효리가 그동안 제주에 살며, 왕년의 춤과 노래를 보지 못해 아쉬워 하는 팬들 앞에, 이효리는 "나 안 변했어!"를 보여주기라도 하는 듯,  발랄하게 춤추는 모습을 오랜만에 티비 화면으로 보여주면서, 팬들은 이효리의 캄백을 예감케 하기도 했다.

▲   유재석이 나서서 이효리와 비 를 끌어들여....[사진=연합뉴스=여원뉴스 특약]  © 운영자

 

이어 유재석은 비를 찾아갔다. 물론 또 유혹했고 성공했다. 말하자면 이효리와 비. 그리고 자기와 셋이 ‘놀면 뭐하니?’ 팀을 만들게 되는 것이다.

 

MBC-TV 의 ‘놀면 뭐하니’ 는 유재석과 이효리 비, 세 사람이 드디어 혼성 그룹 프로젝트에 대한 논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놀면  뭐하니’는 모두가 지치기 마련인 여름. 향기 넘치는 리듬과 멜로디로 안방극장에 활력을 선물할 여름 댄스 유재석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그리고 마침내 그 결과가 유재석 + 이효리 * 비라는 첫 혼성 그룹의 출현이 아니냐는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윤영미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yeowonnews.com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유산슬,#유재석,#이효리,#비,#놀면뭐하니,#여원뉴스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