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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다이너마이트', 美 빌보드 '핫100' 2주째 2위

방탄소년단의 인기가 전세계적으로 하늘을 찌를듯....실력 있는 보컬은 팬들이 먼저 알아보고 환호!!!

윤영미기자 | 기사입력 2020/09/22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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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다이너마이트', 美 빌보드 '핫100' 2주째 2위

'핫 100' 4주째 1위-1위-2위-2위 대기록 쓰는 중

신생 차트 '빌보드 글로벌 200'도 2위,

미국 제외한 '빌보드 글로벌'은 1위

 

[yeowonnews.com=윤영미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다이너마이트'(Dynamite)가 미국 빌보드 '핫 100'에서 2위를 차지했다.

 

빌보드가 21일(현지 시간) 발표한 최신 차트(9월 26일자)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다이너마이트'는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서 2주째 2위였다. 이로써 '다이너마이트'는 진입 첫 주 1위로 들어와 2주째 1위를, 이후 2주째 2위를 해 4주째 최상위권에 머물고 있다.

 

빌보드에 따르면, '다이너마이트'의 발매 5주 차(9월 11∼17일) 스트리밍은 지난주보다 5% 줄어든 1260만 회를 기록했고, 디지털 음원 다운로드는 43% 감소한 7만 8천 건을 기록했다. 라디오는 4.3% 상승한 1910만 회를 기록했다.

 

▲ 그룹 방탄소년단의 '다이너마이트'가 미국 빌보드 '핫 100'에서 2주째 2위에 올랐다. (사진=빅히트엔터테인먼트 제공)     © 운영자

 

노컷뉴스에 따르면 '다이너마이트'는 지난주부터 공개된 신생 차트 두 곳에서도 선전했다. '빌보드 글로벌 200'에서는 2위, 미국을 제외하고 집계한 '빌보드 글로벌'에서는 1위였다. 각각 8위, 6위였던 지난주보다 여섯 계단, 다섯 계단 오른 것이다.

 

'빌보드 글로벌 200'과 '빌보드 글로벌'은 닐슨뮤직 데이터를 바탕으로 전 세계 200개 지역의 스트리밍과 음원 판매량(다운로드 수치)을 집계해 순위를 매기는 방식이다. 전자는 미국이 포함돼 있고 후자는 미국이 제외된다.

 

빌보드는 21일(현지 시간) [방탄소년단 다이너마이트가 빌보드 글로벌 200에서 1위, 카디비의 'WAP'이 글로벌 200에서 선두]라는 제목의 기사로도 이 소식을 전했다. 빌보드는 방탄소년단 '다이너마이트'는 스트리밍 횟수가 전주 8340만 회에서 감소한 7910만 회, 다운로드양이 전주 3만 6천 개에서 감소한 2만 9천 개로 '빌보드 글로벌 200' 2위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미국 수치를 뺀 '빌보드 글로벌' 수치를 보면, 17일(현지 시간) 기준 '다이너마이트'의 스트리밍 횟수는 6740만 회, 다운로드량 1만 8천 개였다. 스트리밍 횟수는 전주 7090만 회보다 줄어들었으나, 다운로드량은 전주 1만 5천 개보다 오히려 늘었다.

 

▲ (사진=빌보드 차트 공식 트위터)     © 운영자

 

'다이너마이트'는 방탄소년단이 지난달 21일 전 세계에 공개한 신곡으로, 데뷔 이후 정식으로 발매한 첫 번째 영어 싱글이다.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 활력을 불어넣고자 하는 방탄소년단의 마음을 담은 밝고 경쾌한 디스코 풍 곡으로 현재까지 EDM, 어쿠스틱, 풀사이드, 레트로 등 다양한 버전의 리믹스를 내놨다.

 

'다이너마이트'는 세계 최대 스트리밍 업체 스포티파이에서도 발매 당일 '글로벌 톱 50' 1위로 진입했고 20일(현지 시간) 차트에서도 4위에 올라 한 달째 최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달 31일 '2020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에서 '다이너마이트' 무대를 처음 공개했고 이후 NBC '아메리칸 갓 탤런트', 대형 음악 축제 '아이하트라디오 페스티벌 2020', 공영 라디오 NPR 뮤직 '타이니 데스크 콘서트' 등 미국 유명 프로그램과 축제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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