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도경 김문식 원장이 짚어보는 2월 띠별 운세

윤정은기자 | 기사입력 2021/01/28 [11:18]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네이버

도경 김문식 원장이 짚어보는 2월 띠별 운세

"코로나로 피곤한 일상 그래도 2월에는 뭐 좀 달라질까?

기대하는 마음으로 풀어보는 2월 나의 운세는..."   

 

 

▲     © 운영자

 

2021년 2월 1일~2월28일 

이번 고유 명절인 설날은 고향을 가기보다는 부모님께 안부 인사와 마음의 선물을 보내자.

아직 끝이 아니니 방심은 금물이다. 지금까지 수고가 헛되지 않도록 마지막까지 조심하자.

지금까지의 과정이나 괴로움들은 머지않아 성과를 거두리니 답답한 마음을 추슬러야 한다.

옳고 그름을 가리는 건 좋으나 서로 간의 반목과 불신이 가져오는 피해를 생각해야 한다.

 

세상이 바뀌었으니 미래에 대한 설계나 계획도 변화된 환경에 맞추어서 해야 할 것이다. 

 

子(쥐띠)

96년생은 다툼이 발생할 수 있으니 일단 피한 다음에 대책을 세워라.

84년생은 무리한 투자는 머지않아 후회할 수 있으니 신중히 결정하라.

72년생은 성급한 결정으로 인한 피해가 예상되니 조심해서 판단하라. 

60년생은 세상이 변하면 기존 상식이 통하지 않을 수도 있음을 알라. 

48년생은 자녀들이 편안한 마음을 가지도록 안심시켜주어야 한다.

   

丑(소띠)

97년생은 처신의 문제가 구설을 불러올 수 있으니 언행을 조심하라.

85년생은 부모님이 서운한 마음을 가지지 않도록 오해를 풀어드려라.

73년생은 밀어붙이면 될 것 같지만 세상일이 생각처럼 만만하지 않다.

61년생은 고생한 보람이 있으니 자녀의 기쁜 소식이 기다린다.

49년생은 고집을 버리고 타협한다면 모든 가족이 행복할 것이다.

   

寅(범띠)

98년생은 상황이 나쁜 쪽으로 가지 않도록 침착하게 대응해야 한다.

86년생은 지금은 어려운 상황이니 절대 서둘지 말고 조용히 기다려라.

74년생은 방법은 알고 있지만 실천할 수 없는 상황이니 어찌하랴.

62년생은 따뜻한 말 한마디가 상대에게 큰 위안이 될 수도 있다.

50년생은 자칫 상대의 자존심을 건들 수 있는 언행을 조심해야 한다. 

   

卯(토끼띠)

99년생은 괴로움을 극복하면 나중에 그 결실도 크다는 것을 명심하라.

87년생은 언 땅을 뚫고 새싹이 올라오듯 힘든 날은 곧 지나갈 것이다.

75년생은 답답한 마음이 가슴을 답답하게 하지만 인내하면 복이 온다.

63년생은 친한 사이라고 편하게 말을 하지만 상대는 오해할 수 있다. 

51년생은 지금은 서로가 감정이 폭발할 수 있으니 서로가 조심하라.

  

辰(용띠)

00년생은 결과가 좋게 나타날 징조이니 기대해봐도 좋을 듯하다. 

88년생은 과정의 어려움이나 괴로움은 결과를 위한 절차일 뿐이다.

76년생은 지금은 새로운 일을 추진하는 것도 시기적으로 이르다. 

64년생은 처신에 오해가 생길 수 있으니 매사에 조심하는 것이 좋다.

52년생은 자녀들이 오지 않는다고 절대 서운한 감정을 표현하지 마라.

   

巳(뱀띠)

01년생은 상대와 다툼이 발생한다면 잘잘못을 떠나 일단 피해야 한다.

89년생은 서로가 어려운 시기에는 부드러운 방법으로 대해야 한다. 

77년생은 꺼진 불도 다시 보듯 차분하게 다시 한번 계획을 점검하라. 

65년생은 다시 한번 좋은 기회가 오니 힘들더라도 자신감을 가져라. 

53년생은 사람 사는 모습이 다 같을 수는 없으니 부러워하지 마라. 

   

午(말띠)

02년생은 묵묵히 지금처럼 최선을 다하는 것밖에는 달리 방법이 없다.

90년생은 많은 사람에게 칭찬받을 일이 생긴다. 취업도 잘 될 것이다.

78년생은 일단 설날을 잘 보낸 이후에 차분하게 생각해보도록 하라.

66년생은 뚝심만 가지고 밀어붙이면 자칫 어려움을 자초할 수 있다.

54년생은 서로의 마음이 제각각이니 양보하지 않으면 풀기 어렵다. 

   

未(양띠)

03년생은 좋은 운은 저절로 오는 게 아니라 참아가며 만들어야 한다.

91년생은 의견충돌이 나쁜 건 아니지만 서로의 화해가 더 중요하다.

79년생은 서로 자기가 옳다고 주장하지 말고 냉정하게 판단해야 한다. 

67년생은 주어진 책임을 다하는 모습이 주위에 좋은 본보기가 된다.

55년생은 내 마음 하나 편해 보자고 억지로 무리하면 무리가 따른다. 

   

04년생은 상황은 모두가 어렵다.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자가 웃는다.

92년생은 당당해야 한다. 누구의 도움이 없어도 잘 할 수 있을 것이다.

80년생은 서로 간에 오해는 오래갈수록 풀기가 어려우니 당장 풀어라. 

68년생은 바깥일도 중요하지만 급한 건 내부부터 챙겨야 할 것이다. 

56년생은 지금은 방법이 없으니 가만히 기다리는 것이 상책이다. 

  

酉(닭띠)

93년생은 고집부리지 말고 조금만 참으면 좋은 일이 있을 것이다.

81년생은 상대가 부족하면 배려하고 도와주는 것이 부부의 도리이다.

69년생은 마음이 급하다고 서둘러도 당장은 이루어질 것이 없다. 

57년생은 새롭게 준비하는 마음으로 차분하게 주위를 둘러보라.

45년생은 보고 싶은 마음은 간절하나 모이지 않는 게 서로 이득이다.

  

戌(개띠)

94년생은 결혼은 환상이 아니라 함께 만들어가는 힘든 여정이다.

82년생은 매서운 추위에 얼음이 길을 막는 격이니 답답한 마음이다.

70년생은 무리한 투자가 아니라면 모두가 망하는 건 아니다. 

58년생은 계획하던 일이 있더라도 구정 이후로 미루는 것이 좋다.

46년생은 정치적인 시선으로 바라보지 말고 순수한 마음을 가져보자.

   

亥(돼지띠)

95년생은 부모님의 말씀이 다 맞는 건 아니지만 꼭 참고해야 한다.

83년생은 서두르지 마라. 억지로 이루려 하면 큰 무리가 따르리라. 

71년생은 이제는 뒤돌아갈 수 없으니 하던 대로 밀어붙여야겠다. 

59년생은 다 큰 자식을 이길 수는 없지만 자기 노후도 생각해야 한다.

 

47년생은 가까운 사이라고 섣불리 사람들을 만나서는 안 된다.

윤정은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yeowonnews.com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