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政·經·社

뉴스플랫폼 전병길대표, 2018 '하이테크어워드 대상 받다

인터넷은 가짜뉴스도 양산한다. 진짜와 가짜를 구별하는 것도 인터넷 언론의 할 일이다

김석주기자 | 기사입력 2018/12/23 [14:39]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네이버

 전병길 ‘뉴스플랫폼’대표

‘뉴스플랫폼’개발 "가짜뉴스로 부터 독자를 보호하겠다.”

SW융합, 블록체인 보안기술 등 14개 부문 시상

 

하이테크어워드 운영위원회(위원장 양승택 전.정보통신부 장관)와 하이테크정보(대표 김영실)는 21일 ICT업계 송년 오찬을 겸한 제47회‘하이테크어워드(HI-Tech Awards)’시상식을 서울 공군회관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경영, 소프트웨어, 컨설팅, 블록체인, 고객서비스 등 14개 부문에서 수상자들이 대상을 차지했으며, ICT업계의 200여 오피리언 리더들이 참석했다.

 

▲ 하이테크어워드 운영위원장 양승택 전.정보통신부 장관과 하이테크어워드 베스트 뉴스앱 대상 수상자 내외신문사 전병길 회장(오른쪽)     © 운영자

 

 2018‘하이테크어워드’베스트 뉴스앱 부문에서‘뉴스플랫폼’개발로 대상을 수상한 내외신문사 전병길 회장의 수상소감이 의미심장하다.

 

“IT 기술의 발전과 더불어 뉴스 생태계도 급변하고 있습니다. 뉴스매체와 뉴스 생산량이 포발적으로 증가하고 , 스마트 폰의 보급으로 독자들의 뉴스 소비량도 크게 늘었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뉴스를 쉽게 접할 수 있는 시대가 됐지만, 한편에선 진짜뉴스가 실종되고있다는 우려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전회장은 계속해서 “뉴스는 넘쳐나지만‘진짜 뉴스’를 찾기 어려운 시대에 언론의 새로운 가치성장을 위해‘뉴스플랫폼’애플리케이션(앱)을 개발했으며 가짜뉴스와 허위 정보로 부터 독자를 보호하고 인터넷언론발전에 기여하겠습니다.” 라는 의지를 밝히기도.

 

 

 ‘뉴스플랫폼’앱은 내가 원하는 뉴스를 모아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관심분야만 보는 맞춤뉴스와 추천뉴스에 의한 팩트 체크 기능을 강화하였다.

 

또한 뉴스를 보면 캐쉬포인트를 적립해주는 보상기능 등을 구현하였으며, 함량미달 기사, 포털 중심의 기형적 뉴스 소비와 검색어 순위 등 여론 왜곡 행위에 제동을 거는 노력으로 인터넷 언론발전에 기여 하고 있는 점이 인정되어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한편 하이테크어워드는 지난96년 3월에 제정돼 매년 상하반기에 걸쳐 ICT산업의 각 분야에서 의미 있는 활동과 업적을 쌓아가고 있는 중소업체의 관계자들을 선정해서 그 노고를 치하하고 의욕을 고취시킨다는 취지로 올해로 22년째 시행되고 있다.

 

김석주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yeowonnews.com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