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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女家部

진선미장관 현장에 뛰어들다. 청소년 근로권익 보호 위해

진선미 장관의 행정능력과, 변호사로서의 논리정연한 언행일치, 그리고 친화력에 기대를 건다

이정운기자 | 기사입력 2019/02/12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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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선미, 청소년 아르바이트 현장 방문

 

진선미 여성가족부 장관은 12일 아르바이트를 하는 청소년과 고용주를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다.

 

진 장관은 이날 오후 서울 금천구 한 제과점에서 간담회를 열어 청소년과 사업주, 근로상담사들과 아르바이트 청소년 근로 권익 보호 방안을 논의한다. 사업주에게는 다양한 지원정책을 소개하고 협조를 구할 예정이다.

 

▲     © 운영자

 

진 장관은 간담회 후 편의점, 커피숍 등 청소년 아르바이트 업소를 방문해 청소년 고용 시 준수 사항 등이 담긴 '청소년 아르바이트 10계명'을 전달하는 등 현장 캠페인도 벌인다.

 

여가부는 부당처우를 당한 청소년이 요청하면 근로현장도우미가 직접 현장을 방문해 업주와의 중재 등을 통해 신속하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억울한 일을 당한 청소년은 모바일문자(#1388), 청소년 전화 1388 등을 활용해 상담받을 수 있다. 또한 청소년근로보호센터를 확충하고, 청소년 및 업주를 대상으로 하는 찾아가는 노동인권교육도 대폭 확대할 계획이다.

 

진 장관은 "청소년 근로 권익 침해에 대한 관심이 일회성으로 그치지 않아야 한다"며 "청소년 노동인권 교육을 강화하고 권익 침해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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