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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혜, 낙태 논란 끝에 '극단선택 암시', 무사히 자택서 발견

인기인은 소음을 먹고 크는가? 과거 폭로, 스캔들, 극단 선택...인기인과 가까운 단어들이다

운영자 | 기사입력 2019/02/19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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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혜, 낙태 논란 끝에 '극단선택 암시', 무사히 자택서 발견

 경찰이 신고받고 출동…"수면제 먹었다' 진술해 병원 이송

 

과거 사귀던 남자 이영호(프로게이머. 27) 와의l 사이에 낙태 논란 와중에 섰던 레이싱 모델 류지혜(30)가 극단적 선택 선언으로 경찰이 출동하는 등 한바탕 소동이 벌어졌다. 류지혜는 극단적 선택을 암시하는 글을 인터넷에 올렸다. 

 

"연예계는 조용할 날이 없네요. 허기는 시끄러운 가운데 연예인은 크기도 한다니까." A씨(39. 전직 방송국 합창단원)는 "이젠 인기인의 범주도 달라지고 있네요. 프로게이머, 레이싱모델 등, 다른 분야의 인기인들이 연예인 범주에 들어가기도 하니까..."라며 "그 세계는 시끄러워야 크다는 걸 눈치를 채긴 챘지만, 요즘은 너무 심하네요." 한숨을 쉬었다.

 

▲ 지금보다 훯씬 깜찍했던 시절의 류지혜..6년 전인 2013년 한 카 레이싱 행사장에서 포즈를 취한 류지혜(연합뉴스)     © 운영자

 

류지혜가 남긴 인터넷 글에 대한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집에서 발견됐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19일 오후 1시 45분께 류씨가 극단적인 선택을 암시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류씨의 집에 출동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류씨는 발견 당시 대화가 가능한 상태였으며 건강상 문제점이 발견되지는 않았으나 류씨가 "수면제를 먹었다"고 말해 병원으로 옮겨 건강 상태를 확인하도록 조치했다.

 

류씨는 이날 오전 개인 방송 플랫폼인 '아프리카TV'의 한 방송 BJ와 통화하며 "이영호 때문에 낙태를 했다"고 말했다. 류씨는 전 프로게이머 이영호(27) 씨와 연인 관계였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후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자신의 이름이 오르는 등 논란이 되자 류씨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난 이제 죽어' 등 극단적 선택을 암시하는 글을 올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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