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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카 벨루치.55세 .나이와 상관 없이 아찔한 미모

잘 타고난 덕일까? 잘 가꾼 덕일까? 어느 쪽이든, 모니카 벨루치의 아찔한 미모에 남성들 눈이 번쩍!

김미혜기자 | 기사입력 2019/04/02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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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세 맞아? 세월 비껴 간 할리우드 여배우의 미모


55세에도 여전한 미모가 돋보인다. 할리우드 배우 모니카 벨루치는 세월이 지나도 여전한 미모를 보여주고 있다.

 

"저랑 동갑인데 완전 제 딸 같아요...어떻게 관리를 하면 이럴 수가 있대요? 뭘 먹고 무슨 운동을 하면 이렇지?.. 정말 부럽네요, 아 정말 오늘부터 다이어트해야지 안되겠어요" 주부 N씨는 유전자가 다르다며 애써 위안을 삼았다.

 

 
 
▲  할리우드 배우 모니카 벨루치  © 운영자

 

30년 전 이탈리아에서 모델로 데뷔해 영화배우로 활동 중인 모니카 벨루치는 세월을 비껴간 듯한 미모를 자랑한다.


모니카 벨루치는 영화 '메트릭스' 시리즈 2~3에 출연하며 국내 팬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최근에는 영화 '네크로트로닉'의 주연으로 여전히 배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 운영자

 

특히 그의 두 딸 데바 카셀과 레오니 카셀 역시 어머니의 아름다운 유전자를 물려받아 빼어난 미모를 자랑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31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의 보도에 의하면  모니카 벨루치는 이날 프랑스 파리에서 18세 연하의 전 모델 겸 아티스트 니콜라스 르페브르와 데이트를 했다고 전했다.

 

▲     © 운영자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다정하게 식사를 하고 키스를 나누며 애정을 과시하고 있는 모습.

한편 모니카 벨루치는 지난 2013년 뱅상 카셀과 결혼 14년만에 합의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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