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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전승절’ 기념공연에 나타난 새 가수는 ‘정홍란’
양승진기자 | 기사입력 2022/07/30 [06:48]
북한 ‘전승절’ 기념공연에 나타난 새 가수는 ‘정홍란’
바가지머리에 앳된 얼굴 옷 바꿔 입으며 출연
김정은-리설주 부부 등 노마스크로 공연 관람
| ▲ 바가지머리를 한 북한 새 가수 정홍란이 전승절 기념공연에서 노래를 부르고 있다. © 운영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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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wonnews.com=양승진기자] 정전협정체결 69주년(전승절)인 27일 평양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탑 앞에서 열린 기념공연에 북한의 새 가수가 등장했다.
북한 소식을 전하는 한 소식통은 29일 중국 웨이보에 전승절 기념공연에 나타난 ‘새로운 가수 정홍란’이라며 사진을 게시했다. 앳된 모습으로 이날 바가지 머리를 한 정홍란은 옷을 바꿔 가며 노래를 불렀다.
관영매체 등에 새 가수 정홍란에 관한 보도가 나오지 않아 이름과 얼굴 외에는 모두 베일에 휩싸였다. 이날 행사장에는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와 부인 리설주 여사가 노병들과 함께 객석에서 공연을 관람하면서 참석자 모두 노마스크 차림이었다.
다음은 행사 주요 사진이다.
| ▲ 옷을 바꿔 입은 북한 새 가수 정홍란. © 운영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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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배를 하는 김정은-리설주 부부. © 운영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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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승절 기념공연을 관람하는 김정은-리설주 부부. © 운영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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